딸깍 Self Developer

AI가 개발의 문턱을 낮췄어요.
이제 당신이 서 있는 곳에서,
당신을 위한 걸 만들 차례예요.

20년 넘게 남을 위한 코드를 짜다가, 어느 날 이런 질문이 남았어요. ‘나를 위한 앱 하나는 왜 없지?’ 코드는 누군가의 서비스만을 위한 게 아니에요. 당신의 삶에 행복을 쌓는 데에도 쓸 수 있어요.

어떻게 시작하나요 ↓
이런 마음, 있지 않나요

당신에게도, 그런 문장이
하나쯤 있을 거예요.

“매일 읽는 책을 기록하고 싶은데, 딱 맞는 앱이 없어.”

“우리 팀만 쓰는 특수한 업무 도구가 하나 필요해.”

“아이의 성장을, 나만의 방식으로 기록하고 싶어.”

그 한 문장이, 당신의 첫 커밋이 될 수 있어요. 예전엔 그 문장과 완성된 앱 사이가 너무 멀었지만 — 지금은 AI가 그 사이를 좁혀줘요. 필요한 건 거창한 실력이 아니라, ‘만들어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예요.

AI가 준 선물

예전엔 엄두도 못 냈던 일이,
이제 ‘나도 해볼까’가 됐어요.

개발은 늘 누군가에겐 너무 높은 문이었어요. 그런데 AI가 그 문턱을 한참 낮췄어요. 이제는 전문 개발자가 아니어도, 자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걸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요. 이건 분명한 선물이에요.

다만 문턱이 낮아진 만큼, 한 가지가 더 중요해졌어요 — 어디서 한 번 멈춰 서야 하는지를 아는 것. 당신이 방금 진단한 그 ‘딸깍’이에요.
딸깍이란

딸깍은, AI가 준 결과를
그대로 통과시키는 거예요.

작동은 해요. 그런데 어디서 멈춰 서야 할지 모른 채 넘어가는 거죠. 실제로 이런 적이 있었어요 — AI가 버그 처방을 줬는데 안 됐고, 다시 물으니 다른 처방, 또 안 되고, 세 번째 처방이 나왔을 때 멈췄어요. 처방을 계속 받는 방향 자체가 틀렸다는 신호였거든요. 모델을 바꿔 물으니, 원인은 딱 한 줄이었어요. ‘.then()’을 붙이느냐 마느냐.

AI는 당신이 준 방향 안에서 최선을 다할 뿐, 그 방향이 맞는지는 묻지 않아요. 딸깍 한 번으로 좋은 판단은 나오지 않아요. 멈춰 서는 그 한 번이 사람의 몫이에요.

그러니 이건 겁주려는 말이 아니에요.
오래, 행복하게 만들려면 — AI에게 판단까지는 맡기지 않으면 돼요.

그래서, Self Developer

Self Developer

by myself, for myself.

직업 개발자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자기 삶에 필요한 도구를 스스로 만들어보겠다는 태도 하나면 충분해요. 나머지는 AI가 도와줘요. 거창한 실력이 아니라, 마음의 방향이에요.

‘코드는 AI가 짠다. 판단은 사람이 한다.’ 이제 우리는 코드를 쓸 수 있는 시대가 아니라, 코드를 맡길 수 있는 시대에 살아요. 맡기려면 두 가지면 돼요 — 무엇을 만들지 말하는 것, 그리고 만들어진 게 맞는 방향인지 판단하는 것. 그 두 가지를 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Self Developer예요.

두 권은, 한 경험의 양면이에요

하나는 ‘해본다’,
하나는 ‘판단한다’.

해본다 · 현장
따로 또 같이
AI와 나만의 앱을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

일본 여행에 직접 쓰려고 아내와 둘이 쓸 앱을 AI와 함께 만든 9개 챕터. 핀에 하트가 생기고, 슈퍼맨처럼 건물을 뚫고 그어진 동선을 고치고, 저녁에 두 사람의 길이 두 색으로 펼쳐지기까지. 코드를 외우지 않아도 돼요 — 만드는 사람이 되는 감각을 익히면 돼요.

판단한다 · 사상
개발자의 판단
멈춰 서야 할 자리를 알아보는 눈

AI가 같은 자리를 맴돌 때, ‘정상 동작합니다’라는 말이 미심쩍을 때, 깔끔해 보이는 결과를 그대로 받으면 안 될 때. 언제 멈춰 다시 봐야 하는지 — 그 자리를 알아보는 14가지 신호와 사고법.

직접 만들어보며(따로 또 같이) 그 안에서 판단을 배운다(개발자의 판단). 그리고 이 패턴은 여행 앱에서만 쓰이지 않아요 — 당신의 삶, 당신의 일 어디에나 그대로 적용돼요.

문제 질문 판단 위임 개선
7월, 이렇게 시작할 수 있어요

먼저, 짜장면
한 그릇부터요.

요리를 배운다고 일식·한식·중식을 한꺼번에 익히진 않잖아요. 짜장면 한 그릇을 제대로 만들어보면서, 칼질과 불 조절 — 그 ‘손’이 먼저 생겨요.

여기서 짜장면은 React Native로 만드는 나만의 앱이에요. 그걸 AI와 함께 한 그릇 제대로 만들어봐요. 필요한 문법은 그때그때 짚고요. 하지만 진짜 배우는 건 RN이 아니라 — AI와 함께 내 것을 만들어내는 법이에요. 그 손이 익으면, 다음 메뉴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그래서 한 가지 방식만 강요하지 않아요. 책으로 먼저 읽어볼지, 강의로 직접 따라 만들어볼지 — 당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서 시작하면 돼요.

입문 · 책으로 먼저

‘나도 해볼까’가 처음 드는 사람에게

7. 17. 오픈 가격은 오픈일에 공개해요

  • 『따로 또 같이』 + 『개발자의 판단』 전자책
  • 코드 없이도 흐름으로 읽히는 두 권
  • 다섯 단계(문제·질문·판단·위임·개선) 사고법
  • 나중에 VOD 강의가 나오면, 완주까지 갈 수 있게 책값만큼 빼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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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고르는

실전 · 끝까지 만들어보기

짜장면 한 그릇을 진짜 완성하고 싶은 사람에게

7. 17. 오픈 가격은 오픈일에 공개해요

  • 두 권의 전자책 전체 포함
  • 강의(VOD) — 따로 또 같이를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이 완주하도록 함께 가요
  • ‘따로 또 같이’ 전체 소스코드 · PRD · AI 대화 기록
  • 혼자선 3강에서 멈추던 걸, 끝까지 가게
오픈 소식 먼저 받기

첫 메뉴 → 다음 메뉴 짜장면 한 그릇으로 손이 익으면, 다음은 다른 프레임워크로도, 당신의 일로도 넓어져요. 그 이야기는 유튜브와 강의로 계속 이어가요.

누구를 위한 거냐면

개발자여도, 아니어도 괜찮아요. AI로 뭔가 만들어본 적 있다면 — 혹은 ‘나도 만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 당신을 위한 거예요. 매일 읽는 책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 우리 팀만의 도구가 필요한 사람, 아이의 성장을 나만의 방식으로 남기고 싶은 사람. 중요한 건 직업이 아니라, 당신이 서 있는 그 자리에서 시작한다는 거예요.

만든 사람

이명희 · Self Developer

20년 넘게 코드를 짰고, 그 전엔 영상을 만들던 PD였어요. 지금은 그 경험을 책으로 쓰고, 매주 그 여정을 기록하고 있어요. 제가 바라는 건 하나예요 — 당신이 AI와 함께 ‘개발함으로써의 행복’을 쌓는 것. 거기에 작은 보탬이 된다면, 저도 행복할 것 같아요.

다음 커밋은, 당신의 삶에서

무엇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AI는 이미 준비돼 있어요. 당신의 의도만 있으면 돼요.

OPEN 2026. 7. 17 금 · 제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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